[Citizen] 시티즌 프로마스터 마린 다이버 200m 오토매틱 옐로우 남성용 시계 NY0120-0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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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 다운 크라운과 200m 방수 사양으로 수영이나 레저 다이빙 시 별도 조작 없이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3시 방향 날짜 창은 확대 렌즈 없이도 시인성이 양호하며, 미요타 8210 무브먼트는 핸드 와인딩과 해킹 기능을 지원해 시간 맞춤이 직관적이다. 브레이슬릿 양쪽에 드라이버 구멍이 뚫려 있어 공구 없이도 간단히 길이 조절이 가능한 점도 실용적이다.
최근 시계 트렌드인 '컬러 다이얼' 열풍의 중심에 옐로우가 자리 잡으며, 여름철 해변 룩뿐만 아니라 가을 겨울 니트웨어나 코트 위에서도 따뜻한 포인트 컬러로 활약한다. 프로마스터 특유의 견고한 툴 워치 디자인이 고프코어, 고어텍스 재킷 등 아웃도어 패션 트렌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계절 구분 없는 전천후 아이템이다. 땀과 비에 강한 200m 방수는 장마철과 여름 휴가철 불안감을 덜어준다.
주말에는 서핑이나 스노클링 같은 수상 레저에서 200m 방수와 야광 베젤 마커로 다이빙 타임을 계측하는 본연의 역할을 다한다. 평일 출근길에는 옐로우 다이얼이 단조로운 수트 스타일에 포인트 액세서리로 기능하며, 야간 운전 시 강력한 루미브라이트 야광으로 시간 확인에 불편함이 없다. 가벼운 등산이나 캠핑에서도 나침반 베젤 활용이 가능해 아웃도어 기어로서 손색없다.